조례는 만들었지만 지원은…고양시 경계선지능인 예산 1천900만원 불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례는 만들었지만 지원은…고양시 경계선지능인 예산 1천900만원 불과

고양시 인구의 최대 14%가 경계선지능인일 수 있다는 추정에도 생애주기별 지원체계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시의회에서 제기됐다.

고양시는 2021년 ‘청년 느린학습자 지원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2023년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를 마련했다.

시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2개 기관을 선정하고 ▲경계선지능인 발굴 및 선별 검사비 지원 ▲기초학력·사회성 향상과 진로·직업 관련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경계선지능인 인식 개선 교육 ▲만족도 조사 등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