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홍콩 해시키와 맞손…블록체인 해외송금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케이뱅크, 홍콩 해시키와 맞손…블록체인 해외송금 확대

케이뱅크가 홍콩 기반 디지털자산 금융그룹 해시키그룹(HashKey)과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사업 확대에 나선다.

우선 케이뱅크와 비피엠지가 개발 중인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모델에 해시키그룹의 네트워크를 접목해 한국과 홍콩 간 송금 기술검증(PoC)을 추진할 계획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아랍에미리트, 태국과의 업무협약에 이어 홍콩까지 네트워크를 확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의 금융∙블록체인 기업과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