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와 11개 군·구 기초지자체가 민선 9기 첫 정책회의를 열고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인천시는 앞으로 정기 정책회의를 정례화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신속히 반영하고, 상생 협력의 범위를 지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다.
박찬대 시장은 "시정의 성공과 인천의 도약을 위해서는 시민과 가장 가까이 있는 군·구와의 긴밀한 소통이 핵심"이라며 "시와 군·구가 하나의 팀으로 뭉쳐 시민이 변화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