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한 보라카이행 국내 항공사 비행기 기내에서 이륙 후 보조배터리 발열로 인한 불꽃과 연기가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비행기에는 탑승객 172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보조배터리는 탑승객 중 한 명이 손에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이륙한 하자마자 연기와 함께 불꽃이 튀는 등 발열이 생긴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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