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까지 우려를 표했던 청년 최고위원 후보 기탁금을 1000만 원 낮췄다.
왼쪽부터 이성윤, 신계륜, 한민수, 김용 최고위원 후보, 정청래 당대표 후보, 박선원 최고위원 후보, 김민석 당대표 후보, 김영호 최고위원 후보, 소병훈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 박성준 최고위원 후보, 한 직무대행, 이건태 최고위원 후보, 고민정 당대표 후보, 김형남 최고위원 후보, 김보미 당대표 후보, 박승원, 정민철, 서미화, 최민희, 임미애 최고위원 후보, 송영길 당대표 후보.
당 대표 후보는 1억 원에서 8000만 원으로, 최고위원 후보는 5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기탁금이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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