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매출 10% 달라”…박나래 협박한 전 매니저 결국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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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매출 10% 달라”…박나래 협박한 전 매니저 결국 구속

방송인 박나래를 상대로 협박하며 거액의 금전을 요구한 전 매니저가 구속됐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갈미수와 횡령 혐의로 전 매니저 신모씨를 이날 오전 검찰에 송치했다.

한편 경찰은 공갈미수 혐의를 받는 또 다른 전 매니저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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