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은 지난 17∼18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제15회 세계발명창의올림픽(WICO)을 한국대학지식재산협회, 세계지식재산연맹과 공동 주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지식재산처장상)은 한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의 발명품 '열 형상기억합금을 활용한 무전원 배터리 화재 진압 시스템'이 받았다.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세계 각국의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겨루는 이 대회가 발명과 기술 창업에 대한 관심을 전 세계로 확산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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