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는 도지사와 민간위원이 공동위원장을 맡는 민관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성평등 주요 업무와 양성평등위원회 운영 방안, 제4차 여성친화도시 기본계획 2026년 시행계획안, 민선 9기 성평등 분야 공약 등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성별임금공시제 정착 등 도민 삶과 직결된 성평등 정책 개선을 위한 심의·자문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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