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한 영종구의원, 영종구 생활체육 야구장 조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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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한 영종구의원, 영종구 생활체육 야구장 조성 제안

그러면서 "야구는 국민이 사랑하는 대표 종목이자 생활체육으로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영종유소년야구단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전국대회 4위라는 성과를 거두었지만, 전용 훈련장이 없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현실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돔구장이 아닌 안전망과 펜스 설치 등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도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생활체육 야구장이 필요하다"며 "이는 체육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 수 있는 투자"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한 의원은 "야구장 조성을 통해 아이들은 꿈을 키우고 주민들은 건강과 행복을 누리며 지역사회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며, 생활체육 시설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추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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