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폭염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 종합대책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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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폭염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 종합대책 수립

21일 완도군에 따르면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설정하고, 9월 30일까지를 폭염 대책 추진 기간으로 지정해 분야별 과제를 추진한다.

첫째, 폭염 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

장애인·고위험 환자·영유아 맞춤형 행동 요령 홍보, 농업인 공동체 안전 관리 강화, 사업주 보건 조치 의무 부과, 이동 노동자 쉼터 및 냉방 물품 지원 확대가 추진되며, 축제나 야외 공연 시 안전 관리 조치도 의무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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