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순회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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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순회 의견 수렴

이번 간담회는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농어촌기본소득 특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2025년 시범 사업에 선정된 10개 군을 대상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곡성군 역시 ▲오곡?고달면 주민의 읍 생활권 편입, ▲전통시장 면 주민 사용 확대, ▲생활인구를 고려한 지급대상 범주 확대 등 제도 개선 사항에 대해 중앙 정부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재차 건의하며 주민의 의견에 힘을 보탰다.

차흥도 특별위원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들을 바탕으로 지역 현실과 제도 간 간극을 줄이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정부와 관계기관에 적극 전달하여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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