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실낙원’이 오는 9월 개최되는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로써 연상호 감독은 지난해 영화 ‘얼굴’에 이어 2년 연속 토론토의 선택을 받았다.
특히 올 상반기 영화 ‘군체’로 제79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입성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실낙원’으로 토론토 레드카펫을 밟게 되면서 한 해에 상업영화 두 편을 국제영화제에 올리는 의미있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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