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경북신공항 사업 등에 필요한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기획예산처를 직접 방문했다.
또 미래모빌리티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검증시스템 구축, 로봇산업 연계 국산 AI 반도체 개발·실증 지원, 국립뮤지컬콤플렉스 조성, 대구권 광역철도 예비차량 추가 구매 등 24개 핵심 사업에 관한 국비 2천200여억원 반영을 요청했다.
앞서 추 시장은 지난 13일 국토교통부,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등 중앙부처 차관들을 잇달아 만나 대구 미래 핵심사업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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