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체육 꿈나무, 익산서 우정의 땀방울…바둑 종목 첫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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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체육 꿈나무, 익산서 우정의 땀방울…바둑 종목 첫 도입

이번 초청행사에는 중국 하이난성 싼야시 선수단 86명이 방한해 한국 선수단 86명과 만난다.

총 172명의 양국 청소년은 배드민턴, 농구, 탁구를 비롯해 한·중 문화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올해 처음 도입된 바둑까지 총 4개 종목에서 우정의 대결을 펼친다.

단순한 체육 행사를 넘어 다양한 문화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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