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을 새로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침수와 유지관리까지 견딜 운영 방안을 설계에 담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김정원 의원은 20일 제338회 임시회 낙동강관리본부 업무보고에서 화명 야외수영장의 규모와 운영 방식에 대한 객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김 의원은 "낙동강생태공원은 시설 숫자보다 위급상황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안전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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