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김정원 의원은 20일 제338회 임시회 환경물정책실 업무보고에서 부산시 토양오염실태조사 대상에 포함된 주유소 24곳의 관리 현황을 물었다.
김 의원은 해당 시설을 영업 중인 곳과 휴업 중인 곳, 폐업 이후에도 저장탱크나 배관이 남아 있는 곳으로 구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폐업 과정에서 저장탱크 철거와 토양검사, 오염이 확인됐을 때의 정화 비용이 발생한다는 점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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