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민(원평중)과 권순권(선부중)은 20일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제53회 전국시도학생역도경기대회 중등부 경기에서 각각 용상과 인상 부문 중학생 신기록을 작성하며 3관왕에 올랐다.
중등부 남자 75㎏급에 출전한 박건민(3학년)은 인상 100㎏, 용상 143㎏을 들어 올려 합계 243㎏으로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권순권은 인상 128㎏, 용상 150㎏, 합계 278㎏으로 1위를 휩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