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되는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 2회는 아돌프 히틀러와 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뒤에 있던 점성술사, 조선 말기 비선 실세로 떠오른 무당의 실체를 다루는 ‘정치와 무속, 그리고 비선 실세’ 편으로 꾸며진다.
그는 “무당들이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며 “나를 보자마자 ‘왜 왔어?’라며 째려보고, 부채와 방울을 건네면서 ‘네가 들어라’고 하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로널드 레이건과 영부인 낸시 레이건의 뒤에 존재했던 ‘비밀 점성술사’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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