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한국 대표팀 경기를 제외한 대회 최고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했다.
21일 네이버에 따르면 전날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은 치지직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84만3천명을 기록했다.
한국전이 아닌 경기 중 두 번째로 동시 접속자가 많았던 경기는 지난 12일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8강전으로, 최고 55만6천명이 접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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