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는 올해 이들 8개 지역에 모두 1억2000만 원을 투입한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최근 부산 서구·강서구와 업무협약을 맺고 '항만 인근 찾아가는 사회공헌사업'의 범위를 넓혔다.
청년과 중장년 1인 가구가 소모임과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웃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