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가 일명 강북 지역으로 불리는 신사우동 일대에서 추진한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마무리하고 분류식 하수관로 체계를 구축했다.
춘천시는 2021년 7월 착공한 소양강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최근 준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하수관로 정비사업 준공으로 더 안정적인 하수처리 기반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수도 정비를 통해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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