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해외직구 불법 유통 현장점검… 수입과자점 8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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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해외직구 불법 유통 현장점검… 수입과자점 8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해외직구를 가장해 수입식품을 국내에 불법 유통한 수입과자할인점 8곳을 적발했다.

식약처는 관세청과 합동으로 해외직구 반입 데이터를 분석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무신고 수입과자류 등을 판매한 수입과자할인점 8곳을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점검 결과 수입신고 없이 과자류 등을 판매하거나 한글 표시사항이 없는 수입식품을 진열·판매한 8곳이 식품 관련 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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