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부산점 푸드존 새단장…글로벌 관광객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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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부산점 푸드존 새단장…글로벌 관광객 겨냥

롯데면세점은 지난 20일 부산점에 BTS 협업 식품 브랜드 아리(ARIH)를 중심으로 일본 인기 디저트와 면세 전용 상품, 글로벌 디저트 브랜드 등을 판매하는 식품 특화 공간을 조성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부산점 푸드존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중심으로 높아지는 면세 식품 수요와 푸드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고객의 다양한 취향에 맞춘 푸드 콘텐츠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4월 인천공항 DF1 구역에서 영업을 시작하며 약 3년 만에 인천공항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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