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경도인지장애·초로기 치매 환자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솔루션 발굴 공모전 ‘한화생명 WE CARE MEMORY+’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한화생명 WE CARE MEMORY+’는 정상적인 노화와 치매의 중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환자와 65세 이전에 발병하는 초로기 치매 환자 및 가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공모전은 경도인지장애와 초로기 치매 환자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증상 중증화를 예방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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