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강제 송환된 캄보디아 노쇼 사기 범행조직의 한국인 조직원 10명이 추가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7부(임주혁 부장판사)는 21일 범죄단체가입과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조직원 10명에게 각각 징역 1년 10개월∼8년을 선고했다.
앞서 20일 부산지법 형사5부는 같은 조직에서 활동한 한국인 조직원 22명에게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