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를 매도하는 과정에서 17억원대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을 두고 부동산 대출 규제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며 총공세에 나섰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국민들이 부동산 대출 규제로 힘들어하자 이재명 대통령께서 친히 해법을 내놓으셨다.
5선 윤상현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정부 대출 규제가 정상적인 거래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현실을 대통령 스스로 보여준 것"이라며 "결국 규제는 서민에게 족쇄가 되고, 고가주택 시장에서는 또 다른 거래 방식만 만들어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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