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미성년 자녀의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한국투자’ 앱에 자녀계좌 통합 메뉴를 신설하고 다음달 15일까지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6월 27일 자녀계좌 개설과 조회, 첫 투자 및 증여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녀계좌 통합 메뉴를 오픈했다.
기존에는 미성년 자녀 계좌를 개설한 이후 투자 정보와 증여 절차 등을 각각 찾아봐야 했지만, 통합 메뉴를 통해 계좌 개설부터 관리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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