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랜드마크가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으로 물든다.
방탄소년단은 24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뉴욕 곳곳에서 도시형 프로젝트 ‘BTS THE CITY ARIRANG - NEW YORK’을 진행한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록펠러센터 전망대 ‘탑 오브 더 락’은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ARIRANG’의 상징색인 붉은색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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