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장마철 집중호우와 앞으로 이어질 폭염에 대비한 철저한 관리를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주말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곳곳에서 피해가 이어지고 있고 이번 주에도 많은 비가 예보됐다"며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안전 관리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에 장마철 이전 재해복구사업이 얼마나 끝났는지 통계를 보니 올해가 93.7%로 지난 10년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한다"며 "각 부처와 지방정부들이 잘 대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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