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8개월 가까이 공석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을 공개 모집한다.
시는 오는 8월10일부터 14일까지 원서 접수를 한 뒤 25일 면접 심사를 통해 임용 후보자를 선발, 산업통상부와 협의를 거쳐 최종 임명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고를 한 뒤 최종 선발까지 2개월 안팎이 걸린다”며 “서류 심사와 면접 등 절차를 거쳐 10월 중으로 신임 인천경제청장 임명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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