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1일 대표이사 직속 조직인 ‘RX(Robotics eXperience)사업추진실’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2024년 로봇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을 35%로 늘린 후 미래로봇추진단을 설립, 로봇사업 확대를 준비해 왔다.
삼성전자는 향후 분야별 전문가를 추가로 영입해 로봇 기술뿐 아니라 실제 제품과 서비스로 연결할 수 있는 사업화 역량을 축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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