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참여를 통해 야생동물과 관련 가공품의 불법 거래 경로를 차단하고 멸종위기종 보호를 위한 글로벌 운송 태스크포스(TF) 활동에 동참한다.
버킹엄궁 선언은 2016년 야생동물 불법 거래 운송 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마련된 국제 공동 선언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야생동물 불법 거래를 막는 데 항공사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번 버킹엄궁 선언 참여는 의미가 크다"며 "면밀한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야생동물 불법 거래 근절과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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