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에릭슨과 ▲네트워크 기반 보이스 AI 구현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시스템 통합 ▲보이스 AI 솔루션 글로벌 사업 공동 추진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구조 설계 및 구현 ▲다양한 글로벌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사전 검증 등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LG유플러스의 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ixi-O)' 상용화 경험과 AI 기술, 에릭슨의 글로벌 네트워크 기술력을 결합해 연내 기술 검증을 마무리하고 AI가 통신 네트워크 핵심 요소로 작동하는 차세대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은 "익시오를 통해 축적한 보이스 AI 서비스 경험과 에릭슨의 글로벌 네트워크 기술 역량을 결합해 보다 지능적이고 편리한 네트워크 기반 보이스 AI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겠다"며 "보이스 AI 글로벌 사업을 구체화하고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기술이 중장기 성장과 고객 경험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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