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전과 특수작전 환경에 맞춰 개발된 신형 K17 5.56㎜ 특수작전용 기관단총이 본격적인 전력화 되면서 군 개인화기 현대화도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는 평가다.
K17은 방위사업청의 국내 구매사업인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1형 사업’을 통해 개발된 장비다.
K17은 1981년 도입된 K1A 기관단총을 대체하는 무기체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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