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19일 인천 서구 신현초등학교와 신현북초등학교를 찾아 화재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긴급대응반은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함께 임시주거시설로 지정된 신현초등학교와 신현북초등학교를 방문해 시설 안전성과 운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20일 기준 신현초등학교에는 약 70명, 신현북초등학교에는 약 90명의 이재민이 머물고 있으며,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추가 임시주거시설로 활용 예정인 신현여자중학교 강당에 대해서도 선제적인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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