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10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특별 안전관리를 실시했다.
공사는 작업자의 체온 관리와 휴식을 도와 온열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반복되는 극단적 기상 상황에 앞서 현장의 위험요인을 제거하겠다"며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 관리체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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