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지난해 12월 재개장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해양드라마세트장에 지난달까지 13만명이 다녀갔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월부터 21억원 상당을 투입해 세트장 전반의 노후 시설과 관람 여건 개선작업을 진행했다.
해양드라마세트장은 2010년 사극 드라마 '김수로' 촬영 세트장으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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