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지역 하천과 계곡에서 확인된 불법 점용 490건 가운데 447건을 정비했다고 21일 밝혔다.
용현천과 원평천 계곡 등에서 불법 영업에 사용된 시설물 10건도 자진 철거됐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남은 불법 시설물도 법과 원칙에 따라 정비하고 상시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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