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플래처는 선수 시절 맨유에서 342경기를 뛰며 프리미어리그 5회, 유럽축구연맹(UEFA)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 등을 함께한 대표적인 레전드다.
잭은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에서 성장하고 있으며, 타일러는 스코틀랜드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성인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됐다.
플래처 형제와 캐릭, 루니의 아들들이 '레전드의 아들'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자신만의 이름으로 올드 트라포드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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