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높이는 배우 4명이 한 작품에서 만난다.
이들이 출연하는 영화는 이창동 감독이 ‘버닝’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가능한 사랑’이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영화는 오는 9월 열리는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북미 관객에게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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