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이 부산점 식품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일본 인기 과자와 한정판 K라면 등 국내외 식품 상품군을 확대한다.
새 푸드존은 기존 방탄소년단(BTS) 협업 식품 브랜드 ‘아리’를 중심으로 일본 인기 식품과 면세 전용 상품, 글로벌 디저트 브랜드 등을 추가해 식품 특화 공간으로 꾸몄다.
롯데면세점은 세븐일레븐과 협업해 단독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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