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발생한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불미스러운 난투극에 대해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식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열린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해 준우승에 그친 뒤, 일부 선수와 코칭스태프가 우승을 자축하던 스페인 선수단을 향해 시비를 걸고 물리적 충돌을 일으켰다.
스페인의 에릭 가르시아가 동료를 돕기 위해 달려오자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가담해 가르시아의 목을 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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