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LG유플러스는 에릭슨과 네트워크 기반 보이스 AI 솔루션 공동 개발 및 글로벌 사업 추진, 'AI 네이티브 네트워크'로의 진화를 골자로 하는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네트워크 기반 보이스 AI 구현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시스템 통합 △보이스 AI 솔루션의 글로벌 사업 공동 추진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구조 설계 및 구현 △다양한 글로벌 클라우드 환경 내 보이스 AI 솔루션 적용 사전 검증 등 4개 주요 분야에서 협력한다.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은 "익시오를 통해 쌓은 보이스 AI 서비스 경험과 에릭슨의 글로벌 네트워크 기술력을 합쳐 더욱 지능적인 통신 환경을 제공할 보이스 AI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겠다"며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보이스 AI 사업을 구체화하고,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기술이 회사의 중장기적 성장과 고객 경험 혁신의 밑거름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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