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80대 노숙인 거처에 폭죽을 던져 심한 화상을 입힌 10·20대 남성들의 잔혹한 범죄가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
가해자인 22세 남성과 17세 소년은 이토 씨가 머무는 비닐 거처를 들추고 그 안에 불붙은 폭죽을 던져 넣었다.
22세 남성은 과거 이토 씨를 찾아가 "내가 경찰이다.체포하겠다"며 위협하고, 텐트를 향해 비비탄 총을 쏘거나 빈 깡통을 던지며 1시간 가까이 괴롭힌 전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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