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서 눈물' 프랑스 국대 MF 두고 맨유·아스널 경합…"첫 논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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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서 눈물' 프랑스 국대 MF 두고 맨유·아스널 경합…"첫 논의 시작"

프랑스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마누 코네(25·AS 로마)를 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이상 잉글랜드)이 경합 중이란 보도가 나왔다.

프랑스 유력지 레퀴프는 21일(한국시간) "코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맨유는 그에게 가장 관심을 보인 클럽 중 하나"라고 전했다.

레퀴프는 "월드컵 준결승에서 스페인에 패배한 지 몇 분 후 그가 흘린 눈물의 이미지는 이번 월드컵에서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가 될 거"라며 "가장 큰 고통을 받은 선수 중 한 명이던 코네는 이제 이 실망감을 소화하고 자신의 미래를 준비할 몇 주의 시간을 갖게 됐다"고 조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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