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중동에서 이란의 공습으로 부상한 미군이 약 100명에 달한다고 미 CBS 방송이 20일(현지시간) 미국 관리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군 방위재해분석시스템(DCAS)은 2월28일 전쟁 발발 이후 작전 중 부상한 미군을 413명으로 집계하지만 이번 달 부상자는 제외됐다.
이 신문은 "휴전이 깨진 뒤 며칠간 국방부는 전쟁 5개월간 미군 전략에 대해 거의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17일 요르단 주둔 미군 사망 이전 세 차례 공격으로 다친 미군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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