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마을교사 200명과 교육도시 미래 구상…종합계획 2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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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마을교사 200명과 교육도시 미래 구상…종합계획 2기 준비

첫 순서에서는 윤혜숙 시흥시 교육자치과장이 ‘2026년 교육도시 시흥’을 주제로 정책 브리핑을 진행했다.

이어 주영경 시흥시 마을교육연구센터 대표가 경기도교육청의 정책 변화와 최근 교육환경을 소개했다.

윤혜숙 시흥시 교육자치과장은 “궂은 날씨에도 교육도시 시흥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연수에 참여해 주신 마을교사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학교와 마을의 벽을 앞서 허물어 온 도시답게, 교육도시 종합계획 2기도 마을교사와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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