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NCM·LFP 리사이클링 본격화…순환경제 경쟁력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엘앤에프, NCM·LFP 리사이클링 본격화…순환경제 경쟁력 강화

엘앤에프가 NCM(니켈·코발트·망간)과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을 본격화하며 이차전지 순환경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엘앤에프는 씨아이에스케미칼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리사이클링 후처리 역량을 확보하고, 전처리부터 후처리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완성해 재생원료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는 단순한 지분 참여를 넘어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며, 엘앤에프는 전처리 중심으로 구축해 온 리사이클링 역량에 후처리 경쟁력까지 확보하게 됐다”며 “양극재 기술력과 고객기반을 바탕으로 재생원료 공급망을 확대하고 고객사의 순환경제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