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북·서남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9개 하천을 모두 통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시에 따르면 이날 정체전선 영향으로 새벽 한때 시간당 최대 53.5㎜의 강한 비가 내린 만큼 시내 하천 29개 전체를 통제하고 있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30~100㎜, 22일은 20~60㎜, 23일은 30~8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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