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는 역사 현장에서 수업의 소재를 찾고 학생은 진학 현장에서 자신의 진로를 설계한다.
경남교육청이 최근 마련한 교원 역사연수와 대학진학박람회는 공교육이 지향하는 '현장 중심 교육'을 보여준 행사였다.
교육청은 이러한 현장 경험이 학생들의 역사 이해를 높이는 수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원 대상 역사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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